은퇴 계산기

지금 저축하는 돈, 나중에 쓸 돈, 그리고 그 돈이 평생 충분할지를 한눈에 솔직하게 보여 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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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퇴 시점 예상 저축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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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금이 유지되는 기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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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% 규칙에 따른 소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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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퇴 시점 물가로 환산한 생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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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도별 내역 보기

예상치는 입력하신 값을 바탕으로 한 예시일 뿐, 예측이나 조언이 아니에요.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달라져요.

예상치 읽는 법

은퇴 전에는 월 적립금과 선택하신 수익률에 따른 복리로 잔액이 늘어나요. 은퇴 시점부터는 계산 방식이 바뀌어요. 예상 물가 상승률로 미래 가치로 환산한 생활비가 매달 인출되고, 남은 잔액은 보통 더 낮고 보수적인 수익률로 계속 불어나요.

4% 규칙은 결과를 점검하는 데 유용해요. 은퇴 첫해에 모은 자금의 4%를 인출하고 이후 물가 상승에 맞춰 조정하면, 미국에서는 과거에 30년 은퇴 기간 동안 자금이 버텼다는 규칙이에요. 어디까지나 경험적 기준일 뿐 보장은 아니며, 일찍 은퇴하는 분들에게는 3.5%를 권하는 재무 설계사도 많아요.

결과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저축률과 은퇴 시기예요. 둘 중 하나만 조금 바꿔도 더 높은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경우가 많고, 무엇보다 직접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.

자주 묻는 질문

은퇴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?

흔히 쓰는 출발점은 예상 연간 생활비의 25배로, 4% 규칙을 거꾸로 계산한 거예요. 1년에 6만 달러를 쓸 계획이라면 약 150만 달러가 필요하고, 연금과 Social Security(사회보장연금)에 따라 조정하면 돼요.

Social Security(사회보장연금)도 포함되나요?

직접 포함되지는 않아요. 예상 월 수령액을 계획한 생활비에서 빼서 입력하시면 반영할 수 있어요. 대부분의 미국 은퇴자에게 사회보장연금은 생활비의 상당 부분을 채워 주기 때문에, 이를 빼면 필요한 금액이 과대 계산돼요.

은퇴 후에는 왜 더 낮은 수익률을 쓰나요?

대부분의 은퇴자는 은퇴 초기에 폭락이 올 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채권과 현금 비중을 늘리는데, 그러면 예상 수익률이 낮아져요. 기본값은 일을 그만둔 뒤 더 보수적으로 자산을 구성한다고 가정해요.